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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80만닉스 시대 개막!"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40만 원 등장? HBM4 독점 공급설 총정리
욥쫍경제학
2026. 1. 27. 18:04
안녕하세요 경제 전달사 욥쫍입니다!
오늘 대한민국 주식 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SK하이닉스(000660)입니다.
주가가 사상 최초로 80만 원 고지를 밟으며 코스피 4200 시대를 견인하고 있는데요.
씨티그룹 등 글로벌 IB들이 목표가를 140만 원까지 제시한 이유와 2026년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핵심 이슈를 빠르게 짚어봅니다.
📈 1. 주가 현황: 사상 첫 80만 원 돌파, "끝이 아니다"


- 역대 최고가 경신: 2026년 1월 27일, 전일 대비 8.7% 급등한 800,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.
- IB들의 파격 전망: 씨티그룹은 SK하이닉스가 올해 영업이익 150조 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며 목표주가를 14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. 국내 대신증권(84만 원), 하나증권(112만 원) 역시 가파르게 목표가를 높이고 있습니다.
💎 2. 실적 모멘텀: 2026년 '영업이익 100조' 시대 진입

- 마이크로소프트 단독 공급설: MS의 자체 AI 칩인 '마이아 200'에 SK하이닉스의 HBM을 단독 공급한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습니다.
- HBM4 2월 양산 확정: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4의 양산 시점을 2026년 2월로 확정하며 엔비디아 '루빈'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. 엔비디아 내 점유율은 63%로 압도적 1위를 유지할 전망입니다.
- 범용 D램의 부활: HBM뿐만 아니라 일반 D램 가격이 1분기 25%, 2분기 27% 등 가파르게 상승하며 '트윈 엔진' 효과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.
💰 3. 주주환원 정책: 주당 배당금 25% 상향
- 배당금 증액: 2027년까지 적용되는 신규 정책에 따라 연간 고정 배당금을 기존 1,200원에서 1,500원으로 25% 상향했습니다.
- 추가 환원 기대: 잉여현금흐름(FCF)의 50%를 주주환원에 사용하는 기조를 유지하며, 실적 호조에 따른 조기 추가 환원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.
💡 결론: 반도체 쇼티지는 2027년까지 계속된다
전문가들은 2027년 2분기까지는 메모리 부족(Shortage) 문제를 해결할 뚜렷한 방법이 없다고 입을 모읍니다.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은 있겠지만, 이익의 지속성 측면에서 SK하이닉스의 상승세는 이제 시작일 수 있습니다.